민주당 전남도당 파상 공세...무안·영광 선거판 공방 격화

김윤 2026. 5. 2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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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기초단체장 후보들 간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26) 성명서를 내고
무소속 정영덕 무안군수 후보의 과거 
성비위 의혹과 진보당 이석하 영광군수 후보의 직불금 부정 수령·농지법 위반 의혹을 
정조준하며 공직 후보자로서의 도덕적 중대 
흠결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상대 후보 측은
형사재판 무죄 사실 등을 강조하거나 
단순한 선거철 흠집 내기용 정치 공세라며 
거세게 반발하는 등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전남도당 #무안군수선거 #영광군수선거 #지방선거공방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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