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건물주' 권은비, '코 라인' 변화로 더 예뻐졌다? 날카로움→부드러운 분위기
날렵했던 콧방울이 동그란 콧방울로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권은비가 1년 전과 달라진 듯한 외모를 보여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코 변한 권은비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1년 전 2025년 워터밤 시절 사진과 최근 권은비의 사진을 비교하며 얼굴과 분위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1년 전 권은비는 높은 콧날과 일직선으로 곧게 뻗은 콧대를 자랑했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자랑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얼굴은 둥근 코 끝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팬들은 화장 기법일 수도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지금의 이미지를 좋아하는 팬들은 "지금이 더 부드럽고 좋아 보인다", "오히려 인조적인 느낌이 없다", "1년 전 얼굴보다 더 동안이다", "귀여운 이미지가 커진 듯", "코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장 기법이라고 언급한 팬들은 "날카로움을 감춘 거 아닌가", "여자들 화장으로 변신도 하는 데", "뭐가 됐든 예쁘다", "점점 더 어려진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바뀌었나" 등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권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모자를 눌러 쓰고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있다. 성수동에서 자신의 반려견 이름을 딴 개인 카페를 운영 중인 그는 스케줄이 비는 시간마다 매장으로 출근을 했다.

음료 제조부터 설거지, 테이블 정리까지 다양한 업무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장실 청소까지 열심히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권은비는 2024년 서울 성동구에 있는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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