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둘 곳 없는 속살"…모모, 한 뼘 크롭톱에 한 줌 허리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파리 현지를 매혹시킨 독보적인 미모와 패션을 과감하게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모모는 자신의 SNS에 "파리(PARI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프랑스 파리 현지의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모모의 매혹적인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이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두 손을 머리에 얹고 한쪽 눈을 질끈 감는 '윙크'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패션 역시 인상적이다. 푸른빛이 감도는 에스닉한 패턴의 크롭 튜브톱을 착용해 탄탄한 복근과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특히 톱에는 'MIU MIU' 로고가 새겨져 있어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사진이 프린트된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더욱 과감하고 시크한 모모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모모는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워싱된 데님 소재의 코르셋 보디수트를 착용했다.

징이 박힌 과감한 디자인과 스퀘어 넥라인,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은 그녀의 관능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실버 버클이 돋보이는 레더 벨트와 스터드 디테일의 하이웨이스트 블랙 진을 매치해 강렬하고 파워풀한 '여전사' 무드를 연출했다.
모모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역대 최대 규모인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통해 글로벌 탑클래스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대만 타이페이 돔과 북미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특히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일간 총 24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재 트와이스는 전 세계 42개 지역, 56회에 달하는 대규모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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