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P500·나스닥, 메모리주 급등에 최고치 마감
이지헌 2026. 5. 27. 05:17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yonhap/20260527051705994eimi.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26일(현지시간) 메모리 반도체 급등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65포인트(0.61%) 오른 7,519.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12.21포인트(1.19%) 오른 26,656.18에 거래를 마쳤다.
30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8.02포인트(-0.23%) 내린 50,461.68에 마감했다.
p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회원 6천명' 집단 성관계 음란물사이트 적발…촬영물 700개 유포 | 연합뉴스
- 임신부·태아 숨진 의정부 화물차 사고…50대 기사 금고형 집유 | 연합뉴스
- 음성 18층짜리 아파트 5개층에 방화한 20대 주민 긴급체포(종합) | 연합뉴스
- 50대 동생과 친형 부부 숨진채 발견…금전갈등 살해 가능성 조사 | 연합뉴스
- "어디로 가야 해요?" 길 묻는 척 여고생에 다가가 성추행한 20대 | 연합뉴스
- [샷!] "이건 무지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 연합뉴스
- 울산 아파트서 아내에 흉기 휘두른 50대 투신 추정…병원 이송 | 연합뉴스
- 치약 입에 짜 넣는 MLB 하퍼 양치 습관에 치과의사들 '경악' | 연합뉴스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 연합뉴스
- 70대 늦깎이 박사, 생의 마지막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