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서소문 사고현장서 "희생자 명복 빌어...최대한 협조"
박희재 2026. 5. 27. 02:0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우선 신속하게 현장을 수습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26일) 사고 현장에서 구조상황 브리핑을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나 희생자에 명복을 빌고, 당에서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장 대표는 서울 마포구 유세장에서 오늘(27일)까지 유세일정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도 언론공지에서 무사히 현장 구조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모든 후보가 소리를 높이는 선거 유세 율동을 중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타벅스 "선불 카드 조건없이 전액 환불"...수습 안간힘
- 황인범에 캡틴 손흥민도 합류...고지대 훈련 본격 시작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 기로..."혐의 인정 안 해"
- "우리 나가면 집값 폭락"...20년 장기전세 입주민들 경고, 무슨 일?
- 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두 번째 대상...K팝 수상 잇따라
- [속보] 검찰,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에 징역 2년·벌금형 구형
- 전국 17개 시도 선관위원장, '한 달에 하루' 꼴로 출근
- [단독] 경찰관 사망 관련 '갑질 의혹' 부서장 대기발령...유족 "숨도 못 쉬게 한다고 해"
-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의료법 위반 수사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