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이민정, 과거 사진 공개…"얼굴 짧아서 콤플렉스"
이지현 기자 2026. 5. 26. 19:14
유튜브 '이민정 MJ' 26일 공개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민정이 과거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26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어머니, 딸 서이 그리고 친구네 가족과 제주 여행을 떠났다.
이 가운데 이민정이 추억의 사진을 꺼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친구와 단둘이 찍힌 사진에는 앳된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이 "결혼하고 바로 찍은 것 같다. 프라하에 광고 촬영하러 갔다. 이때는 애가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귀엽고, 동안이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옆에 있던 친구가 "우리 저 때는 둘 다 얼굴 짧은 게 콤플렉스였는데"라는 말을 꺼냈다. 이민정이 "그러니까"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또 "지금은? 그렇다고 너무 길진 않죠? 너무 긴가?"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가 아이를 키우면서 피부과에 갈 시간이 별로 없다며 셀프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남은 일정이 있으니까 오늘 하루도 잘 버텨보자! 서이가 지금 우니까 빨리 가 보겠다"라고 급하게 카메라를 꺼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 밑까지 바지 내려' 거부하자 대표가 강제로 벗기려 했다" BJ 폭로
- "농축 육수, 오늘 밤은 홍콩 가요"…'부부의 날' 어린이집서 보낸 라면 눈살
-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엉덩이·중요 부위 만졌다" 주장, 벌금형 판결[영상]
- 아내 상간남 찾아 '불륜 채팅방' 간 남편…"가족사진으로 '유부' 인증" 충격
- 신발 말리려 헤어드라이어 켠 채 외출한 숙박객, 5시간 작동…"방 다 탈 뻔"
- "우리 애 시야 가린다"…'민원 폭탄' 진상 학부모 된 남편과 이혼 고민
- "내 아들인데 왜?"…암 투병 남편 죽자 조의금 챙겨간 시댁 식구들
- 아내 몰래 명품백 팔아 시댁 빚 갚은 신혼 남편…시모 "아깝냐?" 역정
- "전라도 '여권' 대신 숟갈 챙겨라잉"…'호남 비하' 일베 언어 쓴 홈쇼핑
-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