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앤더블 장하오 "경락 많이 받았다"…얼굴 변화 고백

박하나 기자 2026. 5. 2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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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 26일 공개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앤더블(AND2BLE)의 장하오가 '살롱드립'에서 재데뷔 후 변화에 대해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제로베이스원에서 앤더블로 재데뷔한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하오가 재데뷔 후 변화에 대한 질문에 "얼굴이 많이 변했다"라며 "경락을 많이 받아서"라고 고백해 모두를 웃게 했다. 장하오는 평소 광대 고민이 있었다며 "웃을 때 너무 넓어 보여서, 한동안 웃기 좀 무서웠다"라고 털어놓기도. 이어 장하오는 "요즘 경락받아서 원장님이 쳐줘서 좁아졌다"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입담으로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장하오는 "차 옵션이 너무 많이 생겼다"라며 "별도 있고, TV도 있고, 목베개도 있다"라고 밝혀 김규빈, 한유진과 함께 만족감을 드러냈다. 숙소도 모두 1인실로 바뀌었다고. 그러나 그룹 인원수가 줄어든 만큼, 무대 위에서 숨 돌릴 구간이 없어 부담감도 생겼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 소속된 그룹 앤더블은 이날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를 공개하며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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