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장하오·김규빈·한유진 "양양 여행 갔다가 사기 당해.. 숙소 가니 간판 녹슬어"[살롱드립]
노미경 기자 2026. 5. 26. 18:53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 김규빈, 장하오, 한유진이 양양 여행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앤더블 멤버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빈은 "3일 밤샘 촬영하고 저희끼리 단합을 위해 여행을 갔었다"며 운을 뗐다. 이에 한유진은 "양양을 갔는데 사기를 당했다. 엄청 핫플레이스라고 들었었다"고 덧붙였다.

MC 장도연이 "양양에 서퍼들도 많고 클럽도 있고 (핫하지 않냐)"고 반응하자, 김규빈은 "양양을 가려고 했는데 저희가 숙소를 '남양양'으로 잡았다. 가게가 연 곳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장하오 역시 울컥하며 "맞다. 가게들이 지도에 뜨는 영업시간이 다 사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규빈이 "간판도 막 녹슬어 있었다"고 설명하자, 장하오는 "피 흘리듯이 (녹슬어 있어서)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놓았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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