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23기 순자, 뻔한 드레스는 거부 ♥영철 눈 못 떼는 심쿵 눈웃음

하지원 2026. 5. 26.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3기 출신 순자(이하 가명)와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완벽한 비주얼 합이 돋보이는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5월 24일 순자는 예비 신랑 영철과 함께한 웨딩샷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철과 순자는 서로의 손을 꼭 맞잡은 채 끊임없이 미소를 지었다.

한편 순자,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출연 후 잠깐 교제하다 이별했으나 재결합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기 순자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나는 솔로' 23기 출신 순자(이하 가명)와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완벽한 비주얼 합이 돋보이는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5월 24일 순자는 예비 신랑 영철과 함께한 웨딩샷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순자는 전형적인 긴 드레스 대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짧은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영철 역시 깔끔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톤의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두 사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백의 커플 시밀러 룩을 완성했다. 영철과 순자는 서로의 손을 꼭 맞잡은 채 끊임없이 미소를 지었다.

한편 순자,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출연 후 잠깐 교제하다 이별했으나 재결합했다고 밝혔다. 이후 순자는 최근 요트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 순자는 88년생으로 직업은 첼리스트다. 영철은 83년생으로 자동차 회사에 근무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