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제니했다'…명치까지 파인 노출에도 당당 "시선집중"
김현록 기자 2026. 5. 26. 18:0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시원한 노출 패션으로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가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제니는 가슴이 깊이 파인 스타일의 아슬아슬한 보디슈트에 금색 단추가 돋보이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포토월에 섰다.
특히 명치 아래까지 깊이 파인 파격적인 딥 브이넥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명치 부분에 더해진 황금색 고리 장식으로 여민 듯한 시원한 노출 패션에 현장의 반응도 뜨거웠다.
포토월에 서기 전 꼼꼼하게 의상을 살폈던 제니는 일단 포토월에 오르자 웨이브진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플래시 세례를 즐겼다.
한편 블랙핑크 멤버로 솔로 가수 제니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제니는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포함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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