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0.3% 시청률 두 배 이상 폭등했다…이세희, '멋진 신세계'에서 보여준 열연

정세윤 2026. 5. 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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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이세희가 '멋진 신세계'에서 열연 중이다.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세희가 출연 중인 '멋진 신세계'가 6회에서 1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세희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만인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국내 대표 톱스타 윤지효 역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1화 4.1%의 시청률로 출발했던 '멋진 신세계'는 지난 23일 방송된 6회에서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배우 이세희가 '멋진 신세계'에서 열연 중이다.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이러한 가운데 이세희의 '멋진 신세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세희는 화려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희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촬영장을 밝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현재 이세희는 '멋진 신세계'에서 사극 작품의 주연으로 나선 윤지효를 능청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그는 일부러 과장된 말투와 어색한 표정 연기를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세희가 남은 회차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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