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최대 50㎜…통영·거제·하동·남해, 오후 9시부터 호우 예비특보

한송학 기자 2026. 5. 26. 16: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비가 내리자 시민들이 우산을 펼쳐들고 있다. 2026.5.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26일 오후 9시부터 밤 12시까지 경남 통영과 거제, 하동, 남해에 호우 예비 특보를 발효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남해안 50㎜ 안팎, 지리산 부근 30~50㎜, 지리산을 제외한 경남 내륙 20~30㎜로 전망된다.

27일 오후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도 많은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50~100㎜, 남해안은 150㎜ 이상이다.

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