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LA서 강아지들과 신행 만끽…'뼈말라' 몸매 눈길

남정현 기자 2026. 5. 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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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사진=SNS 캡처)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5일 소셜미디어에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할 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 기분 좋다"고 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비키니와 시스루 하의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준희가 미국까지 함께 데려간 반려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lupus)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지만, 다이어트 후 41.9㎏로 감량했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전신홍반성루푸스, 이른바 루푸스는 피부와 관절, 신장, 폐, 신경 등 전신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자가면역 질환이다.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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