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천피’ 탈환하며 최고치 경신

최지현 2026. 5. 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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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8천피’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오늘(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000선을 넘은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출발해 장 중 한때 8,131.15까지 오르며 기존 장 중 최고치(8,046.78)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39포인트(0.98%) 오른 1,172.52로 마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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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기자 (cho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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