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6일 삼성전 7연패 탈출 위한 선발 라인업 발표…날씨는 오락가락 [MD인천]

인천 = 김경현 기자 2026. 5. 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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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두산 베어스 경기. SSG 이숭용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SSG 랜더스가 7연패 사슬을 끊어낼 수 있을까.

SSG는 26일 18시 30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4차전 경기를 치른다.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한유섬(우익수)-최재훈(중견수)-오태곤(1루수)-안상현(3루수)-이지영(포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다.

정동윤과 장지훈(25일)이 말소되고, 박시후와 최용준이 등록됐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어느새 7연패를 당했다. 순위도 공동 6위까지 내려앉았다.

경기 개최 여부는 알 수 없다. 15시 50분 기준 비가 내리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다. 선수들도 야외에서 훈련을 하다 비를 피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빗줄기가 약해져 다시 야외에서 훈련을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시부터 19시까지 약한 비가 예보되어 있다.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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