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배 감싸고 샤넬 피날레…‘아름다운 D라인’ 시선집중 [SD셀픽]

이수진 기자 2026. 5. 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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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공식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모델 최소라의 D라인이 포착됐다.

26일 모델 에이전시 고스트 공식 SNS에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샤넬(CHANEL) 메티에 다르 2026 컬렉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김효빈, 박희정, 최소라, 신현지, 선윤미, 한보미가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운데 선 최소라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최소라 SNS 캡처
또 다른 현장 사진에서도 최소라는 런웨이 위에서 배를 감싸는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모았다. 특유의 강렬한 워킹과 함께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더해지며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최소라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 우승 이후 글로벌 패션계에서 활약해온 톱모델이다. 뉴욕·파리 등 세계 주요 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소라는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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