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00만닉스’ 고지 밟다

최천욱 기자 2026. 5. 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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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최천욱 기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금융상품의 상장을 하루 앞두고 SK하이닉스가 '200만닉스' 고지를 밟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전일대비 11만1000원(5.72%)오른 205만20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지난 13일 기록한 197만6000원이다.  

이날 3.45% 오른 200만8000원으로 출발한 SK하이닉스는 한때 204만원까지 치솟으며 지난 15일 찍은 장중 사상 최고가 199만5000원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중동전쟁 휴전 기간이 60일 연장된다는 소식에 종전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게 강세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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