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경주식 십원빵’ 2종 출시… "원조 길거리 음식 재현"
김수연 2026. 5. 26. 15:06
![오뚜기 '경주식 십원빵'. [오뚜기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dt/20260526150623394ddit.jpg)
오뚜기가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오리지널·고구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
최근 성장하고 있는 냉동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형 제품으로 기획한 제품이라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신제품은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했다.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180도 기준) 조리하면 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간편식·디저트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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