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44.8% 박형준 42.8%…김부겸 43.0% 추경호 48.0%
경남 김경수 49.3% 박완수 40.5% '오차범위 밖'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6·3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도가 2%포인트(p) 차이로 오차범위(±3.5%p) 내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26일 리얼미터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23~24일 부산시 18세 이상 805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 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전 후보는 44.8%, 박 후보는 42.8%였다.
이어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 3.1%, 없음 5.5%, 잘 모름 3.7%였다. 응답률은 8.5%다.
지난 22~23일 대구 18세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김부겸 민주당 후보는 43.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p로 역시 오차범위(±3.5%p) 내였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 없음 3.4%, 잘 모름 3.2%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선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1.2%p까지 좁혀졌다.
지난 21~22일 경남 18세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 경남지사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 김경수 민주당 후보는 49.3%,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40.5%였다. 격차는 8.8%p로 오차범위(±3.5%p) 밖이다. 전희영 진보당 후보는 2.5%를 얻었다.
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smi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 화장실 앞 낄낄대며 몰려든 여성들…"소변 장면 훤히 다 보이는데"
- "미친 인간들" 최준희 욕설 논란…이영자·정선희·이소라 이모들이 운다
- "애 낳을 때 나랑 상의했니?"…손주 돌봄 하루도 싫다는 친정엄마에 '서운'
- 엘제이, 선배 신정환 공개 저격 "넌 인간 아냐"…격분 속 전처 이선정도 언급
- 한정수 "참을 수 없는 네 존재의 가벼움…그리고 비겁함" 누구 저격?
- "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
- "1년 100억 수익 되네…삼전닉스가 주종목 아냐" 공기업 직원 깜짝 공개
- 이자은 "스폰서 제안 거절하자 호텔 방 감금…대표는 바지 내리고 성 유혹"
- "전 남편과 연락 끊을 순 없나요?…재혼 꿈꿨는데 무너졌다" 하소연
- MBC·SBS 이어 KBS가 또…'심형래표 탱크ㅋㅋ' 자막, 헐크를 왜 바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