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유혜리, '안면 거상' 시술 후 만족…"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져" [MHN:픽]

김소은 기자 2026. 5. 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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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햬리가 외모 시술 후 높아진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블랙라벨 에피2 유혜리 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유혜리는 시술 전 눈 밑 꺼짐, 팔자 주름, 피부 처짐 등 외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안면거상 수술을 받은 유혜리는 "30대로 돌아간 신인배우"라며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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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얼굴 시술 후 "정신적·육체적 모두 좋아졌다" 고백
출처: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MHN 김소은 기자) 배우 유햬리가 외모 시술 후 높아진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블랙라벨 에피2 유혜리 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유혜리는 시술 전 눈 밑 꺼짐, 팔자 주름, 피부 처짐 등 외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안면거상 수술을 받은 유혜리는 "30대로 돌아간 신인배우"라며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혜리는 "주변 사람들이 '어딘가 좀 달라진 것 같은데' 하고 가끔 못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다. 미용실에서 젊어졌다고 극찬을 받았다. 시술 받은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고 몇 분은 벌써 병원에 갔다"며 "내가 다크 서클도 심했는데 많이 달라져서 못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시술 전) 눈이 쳐져서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서 안경을 썼다. 팔자 주름도 있었을 때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안 쓴다"며 안경을 자주 착용했었다고 밝혔다.

유혜리는 자신이 받은 시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눈 밑이 울퉁불퉁해 지방 재배치를 하고 안면거상도 했다. 선생님한테 특별히 땡기는 김에 심하게 땡겨 달라고 부탁도 드렸다"며 "어차피 또 내려올 것 같아 좀 더 타이트하게 해 달라 했는데 선생님이 적당히 알아서 해주셨다"고 고백했다.

시술을 받고 자신감이 높아진 유혜리는 "화장을 할 때 기분이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또 "(시술 후) 기분이 밝아지고 우울한 것도 없어졌다. 정신적 육체적 효과를 다 봤다"며 의료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64년생으로 올해 62세인 유혜리는 1988년 영화 '파리애마'로 데뷔 후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 '사랑과 야망', '조선왕조 오백년', '밥줘' 등에 출연했다.
출처: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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