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시점, 폭염과 무관” 육군 ‘예비군 사망’에 첫 공식입장 [현장영상]

2026. 5. 26. 14:5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경기 포천시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다 20대 남성이 숨진 가운데, 사건 발생 이후 육군이 처음으로 공식 브리핑을 통해 입장을 내놨습니다.

육군은 해당 훈련을 함께 받았다는 한 유튜버가 "사단장이 드론으로 감시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데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드론을 운용한 건 훈련 상황 조성을 위해 대항군들이 운용한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30도의 폭염 속에서 훈련이 강행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망사고 발생 시간은 폭염 시간과는 관련 없는 저녁 시간대"라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