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책상에 탁! 문구 삽입 경위
김지영 디자이너 2026. 5. 26.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행사명과 일정은 지난 4월 중순 확정됐고, 논란이 됐던 '책상에 탁!' 문구는 행사 직전 실무부서가 경영진에 별도 보고 없이 추가한 것으로 26일 파악됐다. 5월 8일 기존 나수 텀블러의 '가방에 쏙!' 문구를 참고해 함께 행사하는 탱크·단테 텀블러도 단어 운율감을 강조해 각각 '책상에 탁' '한 손에 착'으로 삽입했다는 설명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행사명과 일정은 지난 4월 중순 확정됐고, 논란이 됐던 '책상에 탁!' 문구는 행사 직전 실무부서가 경영진에 별도 보고 없이 추가한 것으로 26일 파악됐다. 5월 8일 기존 나수 텀블러의 '가방에 쏙!' 문구를 참고해 함께 행사하는 탱크·단테 텀블러도 단어 운율감을 강조해 각각 '책상에 탁' '한 손에 착'으로 삽입했다는 설명이다.
jjjio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도향 "아버지가 50명과 외도…계속 바꾸며 상간녀를 '네 엄마' 소개"
-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 "교수인 아빠, 제자와 10년 불륜"…두 딸이 폭로한 사생활 '충격'
- 친정에 친딸 맡기고 재혼한 여성…새 남편에게 "장모의 입양아" 거짓말
- "갈치조림 4인분 9만원, 무·감자 2조각씩"…제주 식당 해명 영상 '역풍'
- "전세금 빌려준 장모, 수시로 집에…'무릎 꿇고 반성해' 모욕" 이혼 결심
- "딸 심하게 문 처제 개, 수십 번 팼더니 '고소하겠다'…제가 불리하나요"
- "살리려면 비싸요?"…2만원 들고 병원 찾은 초등생들, 봉지엔 '야생 생쥐'
- "양육비 깎아주면 아이 성 바꿔줄게"…'불륜 재혼'한 전 남편 황당 제안
-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