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AMAs '올해의 여름 노래' 수상

김진석 기자 2026. 5. 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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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s 캡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탄소년단의 '스윔(SWIM)'이 올해의 여름 노래를 수상했다.

방탄소년단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은 현지시간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올해의 여름 노래(Song of the Summer) 영예를 안았다.

그래미 어워드·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대중가요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방탄소년단이 2017년·2018년·2019년·2021년·올해까지 총 5회 참석했다. 2021년에는 아시아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는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비롯해 올해의 여름 노래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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