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완기, 김범 회사 공장장 된 후 묘한 기류…'오매진' 후반부 활약 예고

박의진 2026. 5. 26.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완기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에서 공장장으로 첫 등장한 이후 전개에 본격적으로 힘을 보탠다.

'오매진'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물이다.

조완기가 '오매진' 후반부 흐름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오매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조완기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엔터세븐


배우 조완기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에서 공장장으로 첫 등장한 이후 전개에 본격적으로 힘을 보탠다.

'오매진'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물이다. 탄탄한 대본과 입체적인 인물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조완기의 합류가 극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극 중 글로벌 브랜드 레뚜알의 생산공장 책임자인 공장장 역을 맡은 조완기는 6회에서 제품 안정성을 두고 서에릭(김범 분)과 대화를 나누며 묘한 흔적을 남겼다. 그가 후반부 전개에서 어떤 서사와 표현력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지 이목이 쏠린다.

조완기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공장장 역을 맡아 연기했다. / 사진제공=엔터세븐


조완기는 그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다져왔다. 영화 '변호인', '밀정', '옥자', '아이 캔 스피크' 등과 드라마 '라이브(Live)', '미스터 션샤인', '며느라기',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는 냉혹한 스릴러 서사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제자들을 다독이는 담임 선생님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표현력을 보여줬다. 조완기가 '오매진' 후반부 흐름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오매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