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우·전재희 걸혼했다…한예종 연기과 선후배

손정빈 기자 2026. 5. 26. 08: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윤승우(36)와 전재희(35)가 25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선후배 관계다. 이 자리엔 같은 학교를 나온 배우 안은진·이상이·박소담 등이 참석했다.

윤승우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2015년 스물여섯 뜨거운 여름에 만난 한 사람과 이제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1990년생인 윤승우는 2016년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쓰릴 미'(2021) '은하철도의 밤'(2022) '베어 더 뮤지컬'(2022) '블랙메리포핀스'(2023) '종의 기원'(2024) '너를 위한 글자'(2026) 등에 출연했다.

전재희는 연극 '폭풍의 언덕'(2023) '포쉬'(2025) '정의의 사람들'(2026) 등에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