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운동회 흥 띄우다 일어난 일 (결말 반전⚠️) | 작은학교 큰기자쌤 | 함양 금반초등학교 | 창간 80주년 기획

이솔희 2026. 5. 2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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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운동회를 하지 않는다고 하죠? 하지만 전교생 35명뿐인 함양 금반초등학교는 운동회를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합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헬스를 해왔다는 ‘헬스 30년차‘ 큰기자쌤이 운동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찾은 운동회에서는 상상도 못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이 기사는 2026년 5월 26일 경남신문에 기획 보도될 <작은학교 출근 일기 - 기자 쌤이 간다!>의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출연 : 진휘준 기자 영상 기획 : 김용락 기자, 이솔희 PD, 이하림 PD 사진 촬영 : 성승건 기자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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