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중증외상 골든타임 사수…'119메딕원'
<출연 : 전용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
최근 한 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분일초가 급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얼마나 빨리 치료하느냐가 중요했는데요.
119 메딕원 구급대 덕분에 바로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119 메딕원 구급대가 무엇인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경기소방재난본부 119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전용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최근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119메딕원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떤 구급대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중증 외상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19메딕원 구급대를 도입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질문 3> 중증 외상을 전담하는 만큼 대원들의 역량도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대원들을 선발하고 훈련하셨나요?
<질문 4> 결국 골든타임을 지키려면 현장과 병원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느냐가 핵심일 텐데요.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구동되고 있습니까?
<질문 5> 지난 4월 공식 출범 이후 약 한 달간 운영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급 이송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 6> 119메딕원 구급대가 대한민국 중증 외상 대응 체계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향후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용진 "모든 책임은 저에게"…스타벅스 논란 직접 사과
- 코스피, 개장 직후 8,000선 재돌파…장중 최고치도 경신
- "삶이 남아 있는 한, 끝까지"…양팔만으로 에베레스트 정상 선 러 산악인
- 돌덩이에 묶인 채 도로에…버려진 줄 알았더니 폭우에 겁먹은 '힘센 반려견'
- "법인 슈퍼카 사적 유용은 탈세"…세무조사 예고
- 광양 민주당 유세 중 ‘얼차려 논란’…당 사과
- 패러글라이더 향해 날아든 경비행기…낙하산 찢어진 절체절명의 순간
- 부친 집 앞에 '독극물 소주' 둔 아들…세상 떠난 할머니 가장해 "빨리 와" 메모
- "삼전닉스 다녀, 답이 좀 됐으려나"…결혼시장에서도 '변호사급' 대우
- 자리 비운 사이 개가 산탄총 '탕'…팔 내놓고 신호대기 운전자 등 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