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야호" 일냈다! 리센느, 거제시 홍보대사 발탁

문완식 기자 2026. 5. 26. 06: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거제 야호" 일냈다! 리센느, 거제시 홍보대사 발탁
그룹 리센느(RESCENE)가 멤버 미나미의 '거제 야호'에 힘입어 거제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거제시는 5월 2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 직후 영상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리센느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는 앞서 거제 출신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갸루 콘셉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거제 야호"라는 멘트는 SNS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유행처럼 퍼지며 관심을 모았다.
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의 화제성을 반영해 홍보대사 위촉식도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형 방식으로 진행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리센느는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으로 위촉장을 받았고, "거제 야호"라는 멘트를 더했다.

리센느는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거제시 관광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