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홍진경, 현역모델 뺨치는 '뼈마름' 자태…180cm에 51kg '위엄'
김현록 기자 2026. 5. 25. 16:4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현역 모델 뺨치는 슬림한 실루엣을 과시해 시선을 붙들었다.
홍진경은 25일 자신의 SNS에 "석가탄신일 급번개"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군살없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짧음 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정원에 물을 뿌리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여유로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MBC '소라와 진경'에서 파리 패션위크 모델 도전기를 그리고 있는 홍진경의 현역모델급 실루엣이 시선을 붙든다.
키 180cm로 알려진 홍진경은 이달 초 방송에서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위해서 운동과 함께 혹독한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몸무게가 51.2kg이라고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더욱이 지난해 10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얼마 전에 몸무게 앞자리 ‘4’를 봤다"고 밝히는 등 혹독한 몸무게 관리를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24일 방송에서 홍진경은 파리 패션위크 모델 오디션에서 아찔하게 휘어진 20cm 높이 힐을 신고 워킹을 선보이는 모습으로 순간최고 시청률 7%,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달성하기도 했다.
1977년생인 홍진경은 1993년 SBS 제 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베스트 포즈상 수상을 계기로 데뷔, 모델로 활약하는 한편 방송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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