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이자 1200만원 버티더니”…‘32억 대출’ 40억 건물주 이해인, 반전근황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5. 25. 16: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2억원을 대출 받아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배우 이해인이 공실 부담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32억원을 대출받아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배우 이해인이 공실 부담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이해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 월 이자 1200만원을 버티던 시절도 있었지만 하나씩 채우다 보니 600만원에서 300만원 그리고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고 썼다.

이해인은 또 “주식만 우상향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 공실 2개 남았다”라고 했다.

앞서 이해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인은 18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함께 “건물 대신 삼성전자 샀으면, (SK)하이닉스였으면”이라고 썼다. 또 “한쪽은 공실과 누수, 한쪽은 경제적 자유, 근데 뭐 이미 건물 샀다”라고 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10억으로 건물 대신 주식 샀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해인이 머리를 말리는 모습이 나온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이해인이 공실에 누수, 이자 부담, 각종 공과금 등의 현실로 힘들어한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수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자신을 상상하는 이해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