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지젤, 파격 배꼽 피어싱 공개…한줌 허리도 ‘눈길’
이민주 기자 2026. 5. 25. 16:30

걸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과 지젤의 파격적인 배꼽 피어싱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닝닝과 지젤은 지난 24일 각자의 SNS를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상의를 들어 올린 채 복부 라인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배꼽에는 같은 위치에 피어싱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함께 맞춘 ‘커플 피어싱’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개성 강한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진짜 피어싱인가?” “배꼽 피어싱 파격적” “너무 말랐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선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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