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체가 붉은빛…BTS로 물든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6. 5. 25. 16:23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앞두고 도심 연계형 캠페인 'BTS 더 시티 아리랑-라스베이거스'를 진행했습니다.
현지 시간 20일 시작된 캠페인으로 라스베이거스 곳곳이 이번 앨범 '아리랑'의 핵심 색상인 붉은색으로 물들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호텔들이 일제히 붉은빛 조명을 밝혔고, 대형 리조트에서는 방탄소년단 노래에 맞춰 불꽃놀이가 이어져 도시가 축제 분위기로 만들어졌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는 4회 공연이 모두 매진됐고, 현지 시간 23일 열린 첫 공연에 6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몰렸습니다.
[화면제공 하이브]
#BTS #방탄소년단 #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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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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