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 컴백 앞두고 금발 변신…물오른 미모

황혜진 2026. 5. 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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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아 인스타그램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보아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5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보아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아는 금발 탈색 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보아는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에 마침표를 찍었다. 보아는 1월 1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고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보아는 3월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보아는 5월 30일 0시 새 디지털 싱글 'Ain't No Hard Feelings'(앤트 노 하드 필링스)를 발매한다. 이어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재회할 계획이다.

앞서 보아는 지난해 8월 데뷔 25주년 기념 정규 11집 앨범 ‘Crazier’(크레이지어)를 출시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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