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위고비로 36kg 감량 성공…잘록해진 허리 “너무 말랐다”[순간포착]

강서정 2026. 5. 25. 10: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36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자신의 만두공장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던 중 엄지인 아나운서가 옆에 앉아있는 이순실을 보며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며 놀라했다. 전현무와 김숙은 “너무 말랐다”, “못 알아볼 뻔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는 “한 번만 일어나 볼 수 있겠냐”고 했다. 이순실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진짜 많이 빠졌다”며 잘록해진 허리를 자랑했다. 

김숙은 “뱃살이 아예 없어졌다. 지금 몇 kg 빠진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순실은 “36kg 빠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도 놀라며 “목이 이렇게 긴 사람인 줄 몰랐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