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금발로 파격 변신…홀로서기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눈길' [N샷]
안태현 기자 2026. 5. 25. 09:44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보아가 금발로 변신해 완벽한 이미지 변화에 나섰다.
지난 2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보아가 화보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함께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보아는 짧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 단발 웨이브 금발 머리를 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장난스럽게 윙크를 하고 춤을 추는 모습에서 마치 갸루 화장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발산하면서 색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아는 지난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25년간 활동해 왔다. SM은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보아는 지난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소식을 전하면서 새출발에 나섰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못 사게 해 안 샀더니 5억 상승" 장인에게 화풀이하자, 뺨 때린 장모
-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편의점…"즉각 경질" 국민 청원까지 등장
-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남편' 죽자 삼남매 돌변…25년 산 새엄마에게 "재산은 우리 것, 집 나가라"
-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 "송하윤이 1시간 넘게 뺨 때렸다" 학폭 폭로가 협박·명예훼손?
- "벚꽃 예쁘다" 그 순간 부부 덮쳤다…두 아이 엄마 앗아간 '담금주 7잔' 음주 차량
- 아픈 6개월 아기가 택시서 '분수토'…"괜찮다" 시트 토사물 묻은 채 떠난 기사
- "연말마다 처가에 가야 하나요?"…10년 중 7년을 강요당한 남편 '씁쓸'
-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스토킹범이 감옥서 보낸 '국화꽃 편지'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