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오토바이 사고 당했다 “내 삶 바뀌는 계기”(귀묘한 이야기2)

박아름 2026. 5. 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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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코미디언 박준형이 교통사고가 자신의 삶을 바꾼 계기가 됐다고 털어놨다.

5월 25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1회에서는 ‘생사’를 주제로 박준형, 하리무가 출연한다.

박준형은 주제를 듣더니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던 일을 언급한다. 박준형은 “그 사고 이후에 조금씩 일이 잘 되더니 그해에 개그맨이 됐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 삶이 바뀌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고 밝힌다.

이어 박준형은 “요즘 코미디를 새롭게 하고 있다. 앞으로의 인생도 괜찮을까?”라고 질문한다. 박준형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말년운도 굉장히 좋을 거 같다. 대외적인 활동을 여러 개 하는 걸 추천한다”고 답한다. 무속인은 그러면서도 “‘ooo’ 같은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런 것만 손대지 않으면 말년으로 갈수록 더 좋다”고 조언한다.

또 무속인은 “음력으로 9, 10월에는 문서가 뚜렷하게 보인다. 올해는 자신 앞으로 된 땅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게 좋다. 기회가 돼서 올해 문서를 잡으면 그 문서가 뻥튀기될 일이 있다”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점사를 내놓는다. 박준형은 점사를 듣고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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