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타 유현주, 올해 2번째 KLPGA 투어 도전장
하유선 기자 2026. 5. 25. 08:53
29일 개막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 출전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에 출전할 예정인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스타플레이어 유현주(32)가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 참가한다.
오는 29일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막을 올리는 이 대회의 추천 선수 6명에 포함되었다.
유현주는 지난달 초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 이은 올해 두 번째 KLPGA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다. 당시에는 이틀 동안 6오버파를 쳐 컷 탈락했다.
유현주가 KLPGA 정규투어에서 본선 무대에 진출한 것은 2024년 5월 추천 선수로 참가한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최종 공동 57위)이 마지막이었다.
유현주와 함께 국가대표 아마추어 선수 박서진이 추천 선수로 출격한다.
박서진은 지난 3월 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공동 29위를 기록했으며, 올 들어 두 번째로 프로들과 샷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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