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앨범 판매량 1000만 장 돌파…7연속 밀리언셀러 도전
안진용 기자 2026. 5. 25. 08:38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누적 앨범 판매량 1000만 장을 달성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데뷔 앨범부터 최근 발매한 미니 6집 ‘어센드-’(Ascend-)까지 한터차트 기준 누적 앨범 판매량 1000만 장을 넘어섰다. 이는 5세대로 분류되는 K팝 그룹을 통틀어 최초 기록이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로 역대 K팝 그룹 최초 데뷔 앨범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어 미니 2집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 역시 2개 앨범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제로베이스원의 질주는 이어졌다.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You had me at HELLO)’, 미니 4집 ‘시네마 파라다이스(CINEMA PARADISE)’,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까지 연이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리며 K팝 그룹 최초로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여기에 최근 발매한 미니 6집 ‘어센드-’로 1000만 장 고지를 넘어섰다.
한편 ‘어센드’-로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여부도 관심사다. 이번 앨범은 제로베이스원이 5인조로 탈바꿈한 내놓는 첫 앨범이기 때문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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