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JIN CITY' 방탄소년단 진, 라스베이거스 공연도 '비주얼 킹'..탄탄 라이브 '귀 호강'
문완식 기자 2026. 5. 25. 07:16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 첫날 '비주얼 킹' 외모와 탄탄한 라이브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5월 24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첫 공연을 열었다. 이번 투어는 추가된 회차를 포함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총 4회 진행한다.

진은 큰 키와 넓은 어깨의 비주얼과 청량한 크리스탈 보이스로 무대를 이끌었다. 진은 '고민보다 go', '퍼미션 투 댄스' 등 오랜만에 선보인 곡들의 라이브와 안무를 소화했다. '다이너마이트'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귀여운 춤으로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진은 공연 중 미식축구 NFL 팀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의 흰색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등 뒤에는 'JIN'이 새겨져 있었고, 유니폼 양쪽 상단에는 굿즈 키링을 달아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 이후 미국 등 여러 나라의 X 실시간 트렌드에는 'WELCOME TO JIN CITY' 등이 올랐다. 공연 전날 밤에는 #Dont_Say_You_Love_Me, seokjin, dojeon과 함께 WE LOVE YOU JIN, NO JIN NO LIFE 등이 미국 X 트렌딩에 올랐다. 진의 굿즈 저지 티셔츠가 빠르게 품절되며 현지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고비 NO"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제대로..뼈말라 됐네[스타이슈] | 스타뉴스
- '킹더랜드' 이수빈,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랑 소개 "누구보다 내 편" | 스타뉴스
- '성인보다 빨랐던' 슈퍼 여중생, 또 韓 육상 새 역사 썼다! 11초 92로 28년 만의 소년체전 여중부 新
- 김새론에 "뽀뽀"도 거짓..김수현 '눈물의 왕' 만든 카톡, 다시 보니 '작정하고 조작' [스타이슈] |
- 방탄소년단 진 'Echo' 1주년, 글로벌 팬들 축하 릴레이..기부·광고 이어진 '선한 영향력' | 스타뉴
- '환연4' 곽민경♥신승용, 아이돌 뺨치는 초밀착 럽스타..꿀 뚝뚝 근황 | 스타뉴스
- '뒷담화 논란' 31기 영숙, 드디어 입 열었다 "허위사실 자료 수집"[스타이슈] | 스타뉴스
- 다영 "母이혼 12억 빚..태풍 와서 가게서 수영" 충격 고백[스타이슈] | 스타뉴스
- 천만 '왕사남'보다 빠르다..'군체' 4일만 100만 돌파[★무비차트] | 스타뉴스
- 임영웅,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65개월 연속 독보적 'No.1'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