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홀란, 27골로 한 시즌만에 득점왕 복귀[EPL 종료]
김성수 기자 2026. 5. 25. 02:25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한 시즌 만에 다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되찾았다.

2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2시에는 EPL 38라운드 최종전 10경기가 일제히 열렸다.
조기에 2위를 확정한 맨시티는 최종전 홈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홀란은 이날 명단 제외됐다.
하지만 이미 득점왕을 차지하기엔 충분한 홀란이었다. 그는 리그 27골을 기록해 올 시즌 EPL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지난 시즌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에게 득점왕을 내줬던 홀란은 한 시즌 만에 다시 득점왕을 되찾았다. 2위는 22골의 브렌트포드 이고르 티아고, 3위는 17골의 맨시티 앙투안 세메뇨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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