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피하나’ 토트넘, 팔리냐 선제골로 에버턴에 전반 1-0 리드
김재민 2026. 5. 25. 00:5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지만 않으면 프리미어리그에 남는 토트넘이 전반전을 리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토트넘이 1-0으로 앞섰다.
전반 7분 문전 혼전 세컨볼 상황에서 갤러거가 끝까지 볼을 따내 슈팅까지 가져갔으나 볼은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 14분 프리킥 기회에서 팔리냐의 하프 발리는 높게 떴다.
전반 23분 스펜스가 오른쪽 측면으로 빠르게 침투해 날카로운 크로스를 보냈지만 골키퍼가 쳐냈다.
전반 36분 코너킥 기회에서 단소의 헤더 슈팅이 동료 히샬리송을 맞으며 골키퍼 정면으로 흘렀다.
전반 43분 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기회에서 팔리냐의 첫 슈팅이 골대를 때렸지만, 팔리냐가 재차 슈팅했다. 수비수가 골 라인 부근에서 볼을 걷어냈지만, 볼이 이미 골 라인을 넘었다가 나왔다는 판정으로 골이 인정됐다.
토트넘이 전반전을 앞선 채 마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다가섰다.(사진=주앙 팔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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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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