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둘째 언니 미모 어느 정도길래 "허경환과 소개팅할 뻔"('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6. 5. 24. 22:1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세희가 미모의 둘째 언니와 허경환이 소개팅을 할 뻔한 사연을 말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세희가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이 "이세희가 네 자매 중 셋째다. 둘째 언니가 미인으로 유명했는데 ‘미우새’ 아들과 소개팅을 할 뻔 했다던데"라고 말하자, 이세희는 "소개팅을 할 뻔한 건 아니고 촬영장에서 선배님을 만나서 사진을 보여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세희의 언니와 인연이 닿을 뻔한 '미우새' 멤버는 다름아닌 허경환. 신동엽이 "지금이라도 소개해주면 되지 않냐"라고 말하자, 이세희는 "언니가 그 사이에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스튜디오의 허경환 어머니는 "사돈아가씨가 될 뻔 했네"라며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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