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家' 장원영, 500만 원짜리 양 품에 안았다…고가 소품 자랑 안 끝나

정다연 2026. 5. 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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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약 500만 원 대의 오브제를 껴안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

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cute litt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집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양 오브제를 껴안고 있는 모습. 해당 오브제는 약 5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앞서 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일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이때 장원영이 누운 소파가 약 2억 원대 수준일 것으로 알려졌으며, 분홍빛 램프는 한화 약 700만 원대,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체리 오브제는 약 13만 원대로 파악돼 화제가 됐다.

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해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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