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박소영, 푸꾸옥 해변에서 뽐낸 'D라인'…귀여운 '배꾸'
김민지 기자 2026. 5. 24. 15:5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임신 중인 코미디언 박소영(38)이 'D라인'을 뽐냈다.
23일 박소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푸꾸옥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소영과 야구선수 출신인 남편 문경찬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26주 차인 박소영은 배가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배에 여러 스티커를 붙이는 '배꾸'를 해 귀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소영은 백사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깜찍한 임산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영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개그콘서트'에서 '사마귀 유치원' '두근두근' '꽃길밴드' '셀럽 언니' 등의 코너에 출연하면서 활약을 펼쳤다.
박소영은 지난 2024년 12월 5살 연하인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후 박소영은 시험관 시술을 받던 중 올해 자연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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