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윤남노 VS. 최현석, '햄버거 마니아' 신예은 위한 요리 탄생!
'마계 요리사' 김풍, 시그니처 고추기름 없이 암흑 신메뉴 개발? 예측 불가 요리에 셰프들 호기심 폭발!
방송: 오늘(24일) 저녁 8시 50분

오늘(2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 신예은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로는 햄버거 마니아 신예은을 위해 햄버거를 주제로 윤남노와 최현석이 대결에 나선다. 윤남노는 "할아버지가 햄버거 맛을 아실까 의문"이라며 도발하고, 이에 최현석은 "햄버거가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왔는지 아냐?"라며 본인은 햄버거의 변천사까지 알고 있다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셰프 모두 주제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가운데, 윤남노는 의외의 햄버거를 만들겠다고 나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변칙으로 승부하는 윤남노의 선택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햄버거집 사장님이 꿈일 정도로 햄버거를 좋아하는 신예은은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며 시식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햄버거 마니아 신예은조차 처음 먹어본다는 맛의 요리들이 탄생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다음으로는 권성준과 김풍이 출전해 신예은이 햄버거를 뛰어넘어 새롭게 꽂힐 수 있는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김풍은 "권성준 셰프는 MZ 게스트들의 입맛을 잘 못 맞춘다"라며 그동안 MZ 게스트에게 약했던 권성준을 향해 승리에 대한 확신을 내비친다. 이에 권성준은 김풍의 승률이 좋은 이유는 "항상 똑같은 요리를 해서 발전하기 때문"이라며 "고추기름 없으면 승부도 안 된다"라고 도발한다.
한편, 권성준에게 일침을 들은 김풍은 이번 대결에서는 시그니처 고추기름을 내지 않겠다며 "'풍추기름' 없이도 이기는 걸 보여주겠다"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김풍은 신예은을 위한 신메뉴로 예측 불가한 암흑 요리를 예고해 둘의 승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러블리한 먹방을 보여준 배우 신예은을 만족시킬 요리는 오늘(24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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