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정점 '아가씨' 후 10년..김민희, '66세' 홍상수 子 낳고 '엄마' 일상 포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5. 24. 14:39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홍상수(66) 감독의 아들을 출산한 배우 김민희(44)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연예 매체 엑스포츠는 24일,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주말 육아 일상 목격담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아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를 즐겼다. 특히 사진엔 선글라스를 낀 채 유모차를 끌고 가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희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그런 홍 감독을 뒤따라 걷고 있었다.
해당 매체는 "홍상수 감독은 주변을 살피며 유모차를 끌었고, 김민희는 일정 거리를 두고 홍상수 감독 뒤를 따라 걸었다"라고 전했다.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2016)를 끝으로, 벌써 10년 넘게 상업 영화·드라마 활동을 멈춘 상태다. 아내와 장성한 딸이 있는 홍상수 감독과 '불륜' 관계임을 직접 인정하며, 연예계 생활에 빨간불이 켜진 것. 김민희는 '아가씨'로 커리어 정점을 찍은 이듬해, 홍상수 감독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고백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 영화에만 출연·제작 참여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가운데 김민희는 2025년 4월 홍상수 감독의 혼외자 아들을 출산해 또 한 번 세간을 발칵 뒤집어놨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의 이혼 소송에서 패소, 법적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인 '유부남'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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