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나던 입냄새…” 채정안이 싹 없앤 비결
곽명동 기자 2026. 5. 24. 10:50
치실, 불소치약 등 꼼꼼하게 관리
채정안./유튜브
채정안./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채정안이 자신만의 특별한 입냄새 제거 비결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게 무슨 냄새야?! 여배우의 입냄새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채정안은 화장실에서 치실을 먼저 사용한 후,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불소 함량이 높은 치약을 쓰고, 물을 묻히지 않은 마른 칫솔로 양치한다”며 자신만의 팁을 귀띔했다.

이어 가글까지 사용하며 철저하게 구강 관리를 마친 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스스로 느끼는 구취가 있었는데, 이 방법들을 쓰고 나서 언제부턴가 사라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채정안은 “촬영 현장에서는 고체 가글을 씹으며 관리한다. 30초 동안 거품이 날 때까지 씹은 후 뱉는다”며 일상 속 철저한 관리 루틴을 전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채정안은 최근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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