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야화첩' 지민서, 바로엔터와 계약 종료
황서연 기자 2026. 5. 24. 09:03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인 배우 지민서가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22일 티브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지민서는 수개월 전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향후 거취를 두고 여러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민서는 지난해 4월 공개된 드라마 '무언가 잘못되었다'를 통해 데뷔했다. 웹툰 작가를 지망하는 대학생인 정하민 역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후 지민서는 차기작으로 동명의 인기 BL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야화첩' 주연에 캐스팅 돼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야화첩'은 양반가 자제이자 남색가 윤승호(김강재)가 우연히 나겸(지민서)의 춘화집을 접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오는 28일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야화첩 | 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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