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美 LNG '하루 3척' 현실화…31조 자금 들어왔다

진유진 기자 2026. 5. 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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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이 오는 2030년까지 LNG선을 하루에 3척씩, 즉 8시간마다 한 척씩 출항시키겠다는 초대형 에너지 전략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그 계획을 실제로 움직일 '진짜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대형 LNG 수출 터미널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가 최근 최종투자결정(FID)을 통과했습니다. 여기에 지분 투자와 프로젝트 금융까지 포함한 전체 자금 규모는 무려 212억 달러(약 31조원)에 달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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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웰스LNG, '19조원' 규모 최종투자결정 확정…'K-조선' 수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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