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냉부’로 셰프인 척하고 번 수익 100억대? “작가 벌이보다 월등히 높아”(요리는 괴로워)

서유나 2026. 5. 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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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작가 김풍이 쇼셰프로서의 수입을 언급했다.

5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2회에서는 주우재, 침착맨의 주도 하에 자칭 '쇼셰프' 김풍의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김풍은 주우재가 "최근 작품 '찌질의 역사' 얼마 받았냐"고 묻자 "그건 밝힐 수 없다"고 답했다.

이에 주우재는 질문을 바꿨다. "'찌질의 역사'를 집필하고 받은 페이와 '냉부' 쇼셰프로 활동하면서 벌어들인 수십억 원의 금액 굳이 따지면 어떤 쪽이 좀 더 (높냐)"는 것. 침착맨은 "제가 알기론 100억대라고 알고 있다"고 음해했다.

김풍은 "셰프인 척하고 받았던 금액이 월등히 높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주우재가 "압도적이냐"고 묻자 씁쓸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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